매일신문

선동열 3안타 2실점 허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히로시마] 선동열(33.주니치)이 또 무너졌다.부침을 거듭하고 있는 선동열은 6일 히로시마 도요 카프와의 원정경기에서 타선의 도움으로 패전투수는 면했으나 3분의2이닝동안 3안타로 2실점했다.

이로써 4승1패2세이브를 기록중인 선동열은 37이닝동안 27자책점을 허용, 방어율이 6.57로 올라갔다.

이날 주니치가 3대2로 앞선 6회말 마운드에 오른 선동열은 첫 타자 니시야마를 몸에 맞는 공으로진루시킨 뒤 보내기 번트와 삼진으로 후속타자를 처리했다.

계속된 2사 2루에서 선동열은 쇼다와 노무라, 에토에게 연속 3안타를 맞아 2실점, 3대4로 뒤집힌뒤 강판당했다.

그러나 주니치는 9회 마지막 공격에서 다이호가 극적인 2점홈런을 터뜨려 5대4로역전승, 선두 히로시마와의 승차를 3게임으로 좁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