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두번째 유료도로 건설을 위한 민자 유치 최종 설명회가 26일 오후 대구시청에서 열렸다. 4차순환선 범물~안심 구간과 제2팔달로 등 2개 도로를 대상으로 한 이날 민자유치 설명회에는 삼성 대우 현대 LG 쌍용 극동 금호 코오롱건설 등 전국규모 대기업과 청구 우방 화성 보성 서한 영남 동서 갑을 등 지역주요업체를 포함, 30여개 업체가 참여했다.
오는 11월16일까지 신청서를 접수받아 연내에 발주할 계획인 이 두건의 유료도로 건설은 94년12월에 발주된 구안국도~국우터널~무태 사이 도로(3개사 컨소시엄이 수주)에 이은 두번째 민자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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