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代여성 피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시간만 탈출"

[경주] 귀가길에 괴청년 3명에게 납치된 여직원이 10시간만에 탈출한 사건이 발생,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6일 밤 9시30분쯤 경주시 서면 아화3리에서 귀가중이던 이마을 노모양(21.영천시 ㅇ면사무소근무)이 승용차를 타고온 청년 3명에 의해 강제로 납치됐다가 27일 오전 6시30분 경산시 남천면 신방리에서 납치범들이 잠든 사이 극적으로 탈출했다.

노양은 현재 청도매전파출소에 보호중인데 경주경찰서는 정확한 사건경위를 수사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