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민련-4대江 수질特委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渭川지정등 國會논의"

박종근(朴鍾根)자민련 대구시지부장등 자민련 소속 의원들은 2일 이번 정기국회에 대구.부산지역의 대립을 몰고온 위천국가공단지정등을 포함한 주요하천의 수질보전및 공단입지문제를 다루기 위한 4대강 수질개선등을 위한 특별위원회 (가칭)구성결의안을 제출키로 했다.

박의원에 따르면 위천공단문제등 주요하천의 상하류지역간 대립은 정책토론등미봉적 해결책을 통해서 이뤄질수 없으며 국회에서 국가의 기본정책으로 심도있는 심의가 필요하다는 것.

특위가 구성되면 위천국가공단지정문제는 국회차원에서 내륙공단배치및 수질개선등 다양한 형태로 논의할수 있게 돼 공단조성에 유리한 입지를 구축할 수있을 것으로 보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