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金賢哲씨 명예훼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르몽드紙 정정보도"

[파리.李東杰특파원] 프랑스의 르몽드지는 지난달 31일자에서 정정란을 통해 지난해 12월17~18일자에 보도된 동경특파원 필립퐁스기자가 쓴 김영삼대통령 아들 김현철씨의 기부금 수수 관련 기사가 확실치 않은 것이었다고 정정보도했다.

다음은 정정란 기사의 내용이다.

지난해 12월17~18일자 판에서 우리는 김현철씨가 수주 계약 획득을 쉽게 해줄 목적으로 기부금을 받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루머에 따라 김영삼대통령의 이미지가 훼손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우리는 이 기사에 관해 김현철씨가 제출한 반박을 인정하며 확실치 않은 루머로 그의 평판을 침해한데 대해 유감을 표시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