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李東杰특파원] 프랑스의 르몽드지는 지난달 31일자에서 정정란을 통해 지난해 12월17~18일자에 보도된 동경특파원 필립퐁스기자가 쓴 김영삼대통령 아들 김현철씨의 기부금 수수 관련 기사가 확실치 않은 것이었다고 정정보도했다.
다음은 정정란 기사의 내용이다.
지난해 12월17~18일자 판에서 우리는 김현철씨가 수주 계약 획득을 쉽게 해줄 목적으로 기부금을 받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루머에 따라 김영삼대통령의 이미지가 훼손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우리는 이 기사에 관해 김현철씨가 제출한 반박을 인정하며 확실치 않은 루머로 그의 평판을 침해한데 대해 유감을 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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