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로 굴착공사 피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공업체 방관 말썽"

[김천] 안전조치를 소홀히 한채 도로굴착공사를 강행, 인근 점포벽이 금이 가고 물난리를 겪는등 재산피해를 입혀 말썽을 빚고 있다.

김천시 부곡동 성촌식당 대표 박희종씨(32)에 따르면 불과 5m간선도로변에서 김천전화국이 도로를 파헤쳐 18평 1층철근슬래브건물 내외부의 벽이 심하게 틈이 생기고 2층조립식 건물은 뒤틀려문틀이 맞지않는 것.

상단부에 접해있은 볼링장의 화장실 정화조가 침하로 균열이 생겨 화장실오수가 식당마당으로 흘러 비만오면 물난리를 겪고 있다는 것.

그러나 시공업체는 건물붕괴를 막기위해 피해점포에 철주지주목을 설치해 놓고 지난6월20일까지약속한 피해보상을 않고 있다는 것.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