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선상반란 선원유족 보험금지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동아화재"

페스카마 15호선상반란사건으로 목숨을 잃은 한국인 선원 유족에게 최고8천7백여만원의 보험금이 지급된다.

페스카마 15호 피살선원들의 재해보상보험 인수사인 신동아화재는 6일 이번사건의 사회적 파장과 유족들의 정신적 충격을 고려해 가급적 보험계약자에유리하도록 약관을 해석, 보험금을 지급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선장 고 최기택(崔基澤)씨 앞으로 8천7백32만원이 지급되는 것을 비롯해 피살된 나머지 한국인 선원의 유족들도 5천8백54만~8천3백53만원의 보험금을 탈 수 있게 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