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친구에 윤락생활 알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대 소녀뚜쟁이 적발"

부산지역 해수욕장 일대에서 10대 소녀가 친구들에게 윤락생활을 알선한 사실이 밝혀져 충격.

부산 남부경찰서는 6일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일대에서 10대 소녀들을 상대로윤락녀를 모집한 ㅊ양(17)과 ㅊ양의 소개로 윤락생활을 한 ㄱ양(15)과 ㅊ모양(15)등 3명을 적발해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ㅊ양은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에 있는 윤락가에서 윤락 생활을하다 지난달 중순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근처에서 만난 ㄱ양등에게 많은 돈을벌게 해주겠다고 속여 자신이 있던 윤락가를 소개해 줬다는 것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