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천국가산업단지 추진을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이 9일 오후4시 서명발대식을 시작으로 10일오전대구시내 일원에서 일제히 실시되고있다.
범대위집행위(상임공동대표 박흥식 대구시의회부의장)는 시의회가 대백앞 서명대에서 서명을 받는것과 함께 서명에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편하게 참여할수있도록 범대위참가 1백32개 조합및 사회단체별로 서명대를 설치했으며 대구시내 8개 구.군의회별로 동사무소등지에 서명대를 설치했다.범대위는 20일까지 기초의회, 통.반조직및 사회단체별로 서명을 받은뒤 21일 대규모 궐기대회를개최한다.
이에앞서 범대위는 9일 오후3시 대구시의회 소회의실에서 범대위 공동대표와 고문단 20여명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천시민운동추진 경과보고대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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