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일본, 중국의 대입수험생들에게 세나라의 입시문제를 번역한 공통시험을 치르게 한뒤 위성통신을 이용한 심포지엄을 개최, 입시문제를 통한 각국의 공통점과 차이점 등을 토의하는계획이 추진되고 있다고 아사히(朝日)신문이 16일 보도했다.
이번 공통시험에는 서울 대성학원과 일본의 가와이쥬쿠(河合塾) 대입수험생, 중국 북경대학 부속고교 재학생들이 참가할 예정이며, 3개국어로 번역된 영어, 언어능력, 사회, 수학, 이과 등 5개과목의 시험문제를 놓고 다음달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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