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韓.中.日 대입수험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달 공통시험 추진"

한국, 일본, 중국의 대입수험생들에게 세나라의 입시문제를 번역한 공통시험을 치르게 한뒤 위성통신을 이용한 심포지엄을 개최, 입시문제를 통한 각국의 공통점과 차이점 등을 토의하는계획이 추진되고 있다고 아사히(朝日)신문이 16일 보도했다.

이번 공통시험에는 서울 대성학원과 일본의 가와이쥬쿠(河合塾) 대입수험생, 중국 북경대학 부속고교 재학생들이 참가할 예정이며, 3개국어로 번역된 영어, 언어능력, 사회, 수학, 이과 등 5개과목의 시험문제를 놓고 다음달 실시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