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일본, 중국의 대입수험생들에게 세나라의 입시문제를 번역한 공통시험을 치르게 한뒤 위성통신을 이용한 심포지엄을 개최, 입시문제를 통한 각국의 공통점과 차이점 등을 토의하는계획이 추진되고 있다고 아사히(朝日)신문이 16일 보도했다.
이번 공통시험에는 서울 대성학원과 일본의 가와이쥬쿠(河合塾) 대입수험생, 중국 북경대학 부속고교 재학생들이 참가할 예정이며, 3개국어로 번역된 영어, 언어능력, 사회, 수학, 이과 등 5개과목의 시험문제를 놓고 다음달 실시된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