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현댐 백지화 될듯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건교-농림부 마찰"

[경주] 논란이 돼온 산내면 대현리 대현댐건설이 건설교통부와 농림부의 의견대립으로 백지화될전망이다.

이원식(李源植) 경주시장은 16일 경주시의회 임시회에서 대현댐건설이 늦어진 것은 농림부와 건교부간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시장은 대현댐수몰예상지역 주민의 반대가 심한데다 건교부가 운문댐 수량감소를 이유로 농림부의 댐건설추진을 반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