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코시아] 이라크 정예 병력 3천명이 바그다드로부터 쿠웨이트 접경 15㎞이내로 전진배치 됐다고 이라크 반정부 단체가 17일 밝혔다.
이라크민족의회(INC) 반정부 연합은 이날 성명에서 공화국 수비대 2개 여단이 이틀전에 기차로 바그다드에서 바스라로 이동했다 고 말했다. 바스라는 쿠웨이트와 접경하고있는 이라크의 최남단에 위치해있다.
INC는 이라크의 군사 소식통들을 인용, 이들 2개 여단에 정규군 휘장을 단근 3천명의 공화국 수비대가 포함돼있다고 말했다.
성명은 아울러 정규군 1개 기계화 사단이 쿠웨이트 접경에서 북쪽으로 약 35㎞떨어진 아즈-주바이르로 이동했다 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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