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6애틀랜타올림픽 기계체조에서 2차시기 착지실수로 아깝게 금메달을 놓쳤던 여홍철(26.금호건설)이 제1회 아시아선수권대회(9.27~29.중국 창샤)에 출전한다.
24일 출국에 앞서 수원농고체육관에서 일주일째 기량 점검을 하고 있는 여홍철은 아시아권에서는워낙 독보적인 스타 인데다 컨디션도 최상이어서 뜀틀종목 금메달은 거의 손에 넣은 것과 다름없다는 게 전문가들의 전망이다.
한국체조 사상 올림픽첫 은메달리스트인 여홍철은 애틀랜타에서 놓친 금메달을 2000년 시드니올림픽에서는 반드시 따겠다 며 이번 대회는 시드니올림픽에서의 완벽착지를 위한 준비작업 이라고 굳은 각오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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