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國監 사흘째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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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島경비 대책 추궁"

국회는 2일 법사 재경 내무 국방 농림해양수산등 13개 상임위별로 국방부공보처 과학기술처 경북도등 27개 소관 부처에 대한 국정감사를 사흘째 계속했다.

여야의원들은 이날 국감에서 북한 잠수함 침투사건과 관련된 군의 즉각적인 대응태세 확립과 독도에 대한 경비대책, 지난 총선 부정선거수사 시비, 대기업의 방송시장 참여문제, 중소기업 지방기업에 대한 지원 방안, 경북도청 이전 문제등을 집중 추궁했다.

국방위의 국방부 감사에서 국민회의 임복진(林福鎭)의원은 최근 일본 자민당이 독도영유권 주장을 공약으로 내거는 상황에서 독도 근해에는 일본 순시선이 수시로 출현하고 있다 며 독도경비대창설을 주장했다.

법사위의 서울지검, 고검국감에서 정상천(鄭相千) 함석재(咸錫宰)의원등 야당의원들은 4.11총선과관련된 부정선거수사를 검찰이 편파적으로 하고 있다 며 검찰의 중립성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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