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보처는 정부와 야당간 논란을 빚고 있는 단일방송법안을 내달초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유세준(劉世俊)공보처차관은 2일 국회 문화체육공보위의 공보처에 대한 감사에서 논란이 된 방송법안의 국회 제출시기에 대해 수일내 입법예고를 한 뒤 보름간의 예고기간에 들어오는 각종 의견을 수렴, 내달초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곧바로 국회에 제출할 것 이라고 밝혔다.
유차관은 또 야당의원들이 방송법안과 관련해 방송위원회 위원의 전원 국회 추천과 방송정책의 위원회 이관, 신문사와 재벌의 위성방송 참여 전면금지등을 주장한데 대해 정부가 양보할 수 없는 사안 이라고 말해 야당측 요구를 수용할수 없음을 분명히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소방차 25대 줄이고 순직자 추모 행사 '0'…'재정빨대'라더니 진짜 깎았다
지역 중학교 나왔는데 '지역의사제' 대상 제외?…영남삼육중 학생·학부모들 분통
'전역모' 논란 박승수, 17분뛰고 병역 특례…대표팀 30%, 1시간 미만 출전
'가장 존경하는 영부인' 2위 이희호, 3위 권양숙, 4위 김정숙…1위는?
[TK 홀대 심화] 'TK 패싱→고립' 도넘은 편파·불공정 국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