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지인의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내 땅 소유면적이 여의도 면적의 50배를 훨씬 넘어선 것으로 밝혀졌다.
4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93년말 현재 외지인이 보유한 그린벨트내 땅 소유면적은 4천3백46만평으로 여의도 면적(90만평)의 48배였으며 94년 이후 지난 6월말까지 외지인이 사들인 그린벨트내 땅은 1천8만평으로 여의도 면적의 11배에 달했다.
94년 이후 외지인의 그린벨트 땅 거래는 원주민으로부터 땅을 사들이거나 외지인끼리의 거래를포함한 것으로 외지인끼리의 거래를 빼더라도 지난 6월말 현재 외지인의 그린벨트 소유면적은 여의도의 50배를 훨씬 넘어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