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인터넷 이용자 10명 가운에 9명꼴로 공권력에 의한 인터넷 음란물 규제에 반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인터넷전문업체인 아이네트기술이 발간하는 인터넷 온라인잡지 이미지 최근호가 국내 인터넷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사이버포르노규제 에 대한 온라인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 응답자 4백9명가운데 62%%인 2백53명이 인터넷 음란물은 완전히 이용자의 자율에 맡겨야 한다 고 대답했다.또 사이트등급제나 접속차단 소프트웨어 공급을 통해 음란물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이 21%%(85명), 공권력보다는 시민단체등에 의한 규제가 바람직하다가 9%%(85명)로 나타났다.
반면 적극적인 검열이 필요하다 는 6%%(23명), 공권력에 의한 다소의 검열이나 규제는 불가피하다 는 주장은 3%%(13명)에 그쳐 인터넷 공간에 대한 공권력의 개입에 찬성하는 응답자는 9%%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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