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육군 大將級 인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무기한 연기"

내주로 예상됐던 합참의장,육군참모총장,야전군 사령관을 대상으로한 육군 대장급 인사가 공비소탕작전이 마무리될 때까지 무기한 연기될 것으로 알려졌다.

군 내부소식에 정통한 정부 관계자는 12일 당초 무장공비 사건에도 불구, 내주초반 군수뇌부 인사를 단행할 방침이었으나 공비에 의한 양민학살로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다 고 말하고 이번 작전은 전체 한국군의 명예와 위신이 걸려있는만큼 작전진행중에 작전을 지휘하고 있는 사령탑의 교체란 있을 수 없다 고 잘라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