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국, 일본의 군사대국화기도 강력 비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계대전 패배후 세계평화공약 위반"

[북경] 중국은 17일 일본이 제2차 세계대전 패배 후 다짐한 세계평화공약을 위반하면서 군사대국화를 기도하고 있다고 전례없이 강력히 비난했다.

관영 신화통신은 이날 신랄한 논평기사에서 군국주의가 일본에서 또 다시 추악한 머리를 들고있다 고 지적하고 경제적으로 강력해진 일본이 전전(前戰)의 과오를 되풀이하고 다른 나라들의주권을 무시하고 있다 고 강조했다.

중국과 일본간의 긴장상태는 지난 7월 일본 극우파들이 영토 분쟁중인 조어도(釣魚島.일본명:센카쿠열도)에 등대를 설치한 후 촉발되었다.

신화통신은 일본 정부가 극우파들을 묵인하고 있다고 비난하고 중국의 군사력증대가 일본의 방위에 큰 우려를 야기시키고 있다는 일본 방위청의 최근 연례 보고서(방위백서)는 사실을 왜곡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는 중국의 지도 서비스에서 국내 주요 보안 시설의 위치가 노출된 것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보안 처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팔공산 국립공원 내 무단 점유되어 운영되던 기도터 두 곳이 철거되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단은 불법시설물로 인한 화재 및 수해 위험을 해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폴란드에 5천명의 미군 병력을 추가 배치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이는 기존의 4천명 폴란드 배치 계획 재개인지, 독..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