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편도1차선 도로에 신호등 설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교통소통 방해·체증"

[예천] 예천경찰서가 도로 여건을 고려하지 않고 신호등을 설치해 교통소통에되레 방해가 되고 있다.

예천경찰서는 지난 8월말 3천여만원의 예산을 들여 예천읍 남본리 국도 34호선과 28호선이 교차하는 지점에 신호등을 설치했는데 도로폭이 15m에 편도1차선으로 좌.우회전이 제대로 안돼 출퇴근시에는 3백~5백m까지 차량이 밀리는등 심한 교통체증 현상을 빚고 있다.

이같이 교통체증이 심해지자 차량통행이 적을 때는 수신호로 교통정리를 하고있으나 주민들은 도로확장도 하기전에 신호등을 설치, 예산만 낭비한 것 같다고 불평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