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자와 당수체제 유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日신진당"

[도쿄] 중의원선거에서 패배한 일본 신진당은 23일 가이후 도시키(海部俊樹)전총리 등으로 구성된 최고 자문회의를 마라톤식으로 열어 오자와이치로(小澤一郞) 당수의 선거패배 책임을 묻지 않고 오자와 당수체제를 유지하기로 합의했다.

이로써 신진당의 대분열은 피하게 됐으나 하타 쓰토무(羽田孜), 호소카와 모리히로(細川護熙) 전총리를 추종하는 일부 의원들은 오자와 당수를 문책하지 않은데 대해 강력히 반발하고 있어 일부는 탈당도 감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호소카와 전총리는 이날 당을 깨자는 심한 얘기도 나왔지만 최종적으로 일치단결해 난국을 극복해 나가기로 했다 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