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朴淳國특파원] 아시아.태평양지역및 유럽연합(EU)방위당국자 포럼이 처음으로 일본 방위청 주최로 열려 이틀간의 일정을 마치고 30일 폐막됐다.
아시아.태평양 각국에서 국방부 국장급 간부들이 참석한 이번 포럼에서는 한반도정세를 둘러싼긴장과 동아시아 미군 10만명 주둔태세와 함께 각국의 군사적 신뢰에 의한 군사적 투명성 확보방안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포럼에는 주최측을 비롯 한국, 미국, 중국, 인도, 유럽연합(EU)등 19개국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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