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道공무원교육원 義城 이전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부圈개발 共助 주목"

자치단체장들이 상부 기관의 공공기관 이전 계획에 대해 지역균형개발등을 내세워 공동으로 대처해 관심을 끌고 있다.

경북북부지역 안동 영주 의성등 7개 시군 단체장으로 구성된 북부지역행정협의회는 경북도가 계획중인 경상북도지방공무원교육원 이전과 관련 최근 공동 건의서를 경북도에 제출했다.이들은 건의서에서 낙후된 경북북부지역의 균형개발 차원에서 교육원을 의성 지역으로 이전해 줄것을 요구했다.

북부 행정협은 의성은 경북의 중심지, 교통편리, 토지가저렴, 이전비용최소화등의 장점을 갖고 있다고 유치배경을 설명하고 있다.

특히 경북은 남부와 북부지방이 소득과 문화의 심각한 격차를 보이고 있는 현실을 감안할때 교육원을 반드시 북부권에 유치해 개발을 촉진시켜야 한다고강조했다.

한편 의성군은 의성읍철파리산59의1번지 일대 24만5천평의 군유림을 공무원교육원 후보지로 결정, 유치 운동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