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96프로축구 후기리그 마지막 경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 3위그쳐 안양에 덜미"

안양 LG가 맥빠진 포항 아톰즈를 완파하며 올시즌을 마감했다.안양은 5일 동대문운동장에서 벌어진 96라피도컵 프로축구 후기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스카첸코와최용수, 서정원이 차례로 포항 문전을 두드려 3대0으로 이겼다.

이로써 안양은 4승5무7패(승점17)로 전기리그 우승팀 울산과 꼴찌를 자리바꿈하며 올해 정규시즌을 끝냈다.

반면 막판까지 치열한 우승다툼을 벌이던 포항은 지난 2일 수원에 후기리그 우승을 내준 뒤 전의를 상실한 때문인 듯 시종 무기력한 경기를 펼쳤다.

전기리그에서 2위를 했던 포항은 7승5무4패(승점26)로 부천 유공(승점28)에 이어 후기리그에서 3위에 그쳤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