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민용 소형 아파트를 건설해 온 대한주택공사(사장 김동규)가 창립 34주년만에 주택 1백만호건설 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주공의 주택 1백만호 건설실적 달성은 단일 주택공급원으로서는 국내 최초이며, 세계적으로도 일본주택.도시정비공단에 이어 두번째다.
주공은 8일 주택 1백만호 건설을 기념하기 위해 추경석 건설교통부 장관, 백남치 국회 건교위 위원장, 이인제 경기도 지사 등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오산 운암지구 주택건설현장에서1백만호 건설기념을 겸한 기공식을 가졌다.
주공은 올해 말까지 임대용 주택 37만7천3백90가구, 근로자 및 일반대상의 분양주택 65만1천7백43가구 등 총 1백2만9천1백33가구의 주택을 지어 공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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