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화육교 창문유리의 파손이 잦아 시민정신 상실이란 소리가 높다.김천시는 지난 94년9월 예산23억원을 들여 평화동 김천역에서 80번지를 잇는 연장2백55m(높이5~7m) 철도횡단 평화육교를 완공 개통하면서 실내공기환기와 주민들의 전망관찰을 위해 육교위에 유리창을 만들었다.
그러나 일부에 의해 유리창 파손이 계속돼 김천시는 시비로 파손유리를 보수하고 있으나 유리창파손행위가 끊이지 않고있다.
게다가 야간에는 육교에서 방뇨하는 경우도 있어 철저한 관리가 요구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