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울 저밀도 아파트지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만가구 단위 시차개발"

서울시는 18일 5개 저밀도아파트 지구의 재건축 방침으로 예상되는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교통·환경영향평가 강화및 지구별 1만가구 단위로 시차별 건축유도, 부동산 투기방지 등을 골자로한 재건축 종합대책 을 마련, 시행키로했다.

이에 따라 잠실,반포,화곡,청담.도곡, 암사.명일 등 5개 저밀도 아파트지구는 교통.환경영향평가및기본계획수립 등 단계별 재건축 절차를 거쳐야 하며, 따라서 빨라야 오는 99년부터 연차적으로착공할 수 있게 됐다.

종합대책에 따르면 5개 지구에서 재건축되는 전체 7만~8만가구 분량의 재건축공사가 한꺼번에 착공돼 빚어지는 전세난및 교통난, 건설자재난, 부동산 투기조짐등을 최소화 또는 억제하기 위해 건축허가가 매년 1만가구 수준으로 묶이게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