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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투난민 행적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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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HCR 밝혀"

[제네바] 자이르 동부지역에 다국적군을 파병하기 위한 최종협상을 이틀 앞두고 전투를 피해피난길에 오른 후투족 난민 70여만명의 행적이 발견됐다고유엔난민고등판무관실(UNHCR)이 21일밝혔다.

멜리타 순지치 대변인은 이날 위성사진 판독과 공중정찰 등을 통해 투치족 반군들의 무력활동이격화된 이후 자이르 동부 소재 수용소를 탈출한 난민들과 현지 주민들의 행적을 찾아내는데 성공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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