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울진]김장용 갈치.생굴.멸치값이 큰폭으로 오르고있다.
영덕, 울진, 포항등 동해안지역 수산물시장에는 최근 김장철을 맞아 종전 ㎏당 8천원에서 9천원하던 갈치 상품은 1만3천-1만5천원으로 가격이 60%이상씩 껑충뛰었으며 중품은 2천원씩 오른 7천-8천원에 시세가 형성되고있다.
또 10㎏ 한상자기준 4만-5만원에 거래되던 충무산 생굴은 7만-8만원으로 무려 1백%나 가격이 올랐다.
성어기가 끝난 멸치도 1㎏상품은 2만-3만원만 주면 샀으나 지금은 배가까이 오른 4만-5만원씩하고있으며 1만원하던 중품은 2만-3만원, 7천-8천원하던 하품은 1만5천원선에 팔리고 있다.수산물관계자들은 이같은 가격오름세가 김장철이 끝나는 내달중순까지는 계속 이어진후 종전가격으로 되돌아갈것으로 전망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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