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건설교통부가 신한국당의 그린벨트정책안대로 받아들여질 경우 향후10년간 6억평의 그린벨트가 훼손된다는 자료를 흘리며 당을 궁지로 내몰고 있다는 추측이 나온 가운데 지역간사인 서훈의원은 26일 건교위에서 "건교부가 매우과장된 그런 자료를 내놓을 수 있느냐"고 흥분.이에대해 추경석 건교부장관은 "건교부에서 그런 자료를 만든 적도 없다"며 해명에 진땀을 뺀 뒤"그린벨트 규제완화문제와 관련,당정간에 아직 합의한 대목이 없다"며 진통이 거듭되고 있음을 시사.
서의원은 "결혼자녀를 위해 1가구씩 분할등기하는 문제를 놓고 대립하고 있는데 당에서 대상자를거주15년으로 양보했기 때문에 잘 해결될 것"이라고 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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