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27일 96년도 중소기업 대상 수상업체 10개를 선정, 발표했다.
수상업체는 대상에 포항시 제일연마공업(대표 오유인.사진), 우수상에 경산시 일지산업(구본일).구미시 오성전자(대표 하택선)등이다.
장려상은 김천시 한국허큘레스화학(대표 최상배) 포항시 대경(대표 서수민) 구미시 신영공업(대표김재경) 포항시 삼일스톨베르그(대표 강석호) 칠곡 대원산업(대표 서용교) 성주 무성(대표 김태호) 경산 동성플랜트(대표 정견식) 등이다.
경북도는 이들 수상업체에 대해서는 상금과 함께 앞으로 자금 기술 경영지도등 각종 혜택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