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열차시각 안내판 너무높게설치 불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서울에 볼일이 있어 열차를 이용하고자 대구역을 찾았다. 하지만 환갑을 넘긴 나이로 혼자열차를 이용하는 것이 여간 힘들지 않았다. 우선 열차시각 안내판이 너무높게 설치돼있어 눈이어두운 노인들에게 불편함이 많고, 매표창구의 유리벽을 통해 매표원과 마이크로 의사전달하기에도 귀가 어두운 노인들은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

전국 6백여개의 역중에 영주역이 최초로 매표창구의 유리벽을 헐고 완전개방해 이용객으로부터큰호응을 얻고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나같은 노인도 열차를 자주이용하는 만큼 열차시각안내판을 눈높이 위치로 조정하고 매표창구의개방으로 고객과 역무원간에 보다 친근감을 가질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정순교(대구시 북구 고성2가)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