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백혈병 김경희양 돕기 시장 나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재생불량성 악성빈혈인 백혈병으로 4년간 투병하고있는 시한부 인생 김경희양(22.경주시 성동동5의6)살리기에 시장이 적극 나섰다.

이원식경주시장은 28일 김양이 입원하고 있는 동국대경주병원을 찾아 금일봉을 전달하고 서정욱동국대병원장과 담당의사인 강영모교수를 면담했다.

이시장은 김양이 생활보호대상자임을 들어 병원측에 최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동국대 경주병원은 2천만원을 상회하는 김양의 병원치료비 일체를 무료로 해주는 대신 투여되는약(A.T.G)값만 부담토록 했다.

그러나 생활보호대상자인 김양의 가족은 약값마련에 엄두도 낼수없어 시장이 독지가를 찾아 나선가운데 김양살리기에 시민 모두의 동참을 호소했다. 〈朴埈賢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