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12월 한달을 '물가안정대책 수립의 달'로 정하고 위생 세무 경찰 소비자단체를 총동원한 총력 물가관리체제를 구축키로 했다.
대구시는 3일 오후2시 대구시청에서 열린 구 군 산업국장회의에서 연말 개인서비스요금 특별안정대책을 수립하고 실효성 있는 현장 지도단속을 위해 중점관리대상업소에는 주2회 점검키로 했다.시는 현장 점검시에는 위생 세무 경찰 소비자단체들을 동원, 실질적인 가격인하를 유도할 방침이다.
또 주1회이상 이미용 목욕협회 음식업협회등 사업자단체와 관할세무서 합동 정례간담회를 열어물가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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