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방송이 영세민과 소외계층의 영구임대아파트 입주세대에 전액무료로 수신설비 시설을 제공하여 화제.
경주유선방송사(대표 최상식)는 경주시 용강동 소재 영구임대아파트 입주세대 9백78세대에 2천9백30만원을 들여 유선방송수신설비를 설치했다.
또한 영세민 2백38세대에는 월 사용료 전액을 감면하여주고 일반가정에는 30%%를 할인해주는등소외계층이 실질적인 문화혜택을 누릴수 있도록 했다.
경주유선방송이 지난 10월10일부터 40일간 설치공사를 해준 수혜주민 대부분은 생활보호 대상자.국가유공자.장애자.영세민등. 〈경주.朴埈賢기자〉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단식' 장동혁 만나 "목숨 건 투쟁, 국민들 알아주실 것"
한덕수 내란 재판 징역 23년 선고, 법정구속…"12·3계엄=내란"[영상]
李대통령 "북한 노동신문 국비 배포?…누가 이런 가짜뉴스를"
단식하는 張에 "숨지면 좋고"…김형주 전 의원 '극언' 논란
李대통령 "이혜훈, '보좌관 갑질' 했는지 안 했는지 어떻게 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