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선매설관련 收賂 韓電직원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특수부 백찬하검사는 11일 전선관로 매설공사와 관련, 뇌물 1천만원을 받은 혐의(특가법상 뇌물)로 한전 경북지사 지중배전과 과장대리 유병서씨(34)를 구속하고 돈을 건넨 신원산업(주) 이사 김우영씨(41)를 입건 조사중이다.

검찰은 구속된 유씨가 받은 뇌물이 한전 경북지사내 다른 간부및 직원들에게도 일부 전달됐을 가능성이 높은것으로 보고 수사를 계속하고있다.

유씨는 지난해 6월 대구 북구 침산동 한전 경북지사 사무실에서 신원산업(주)이 2억8천만원에 하도급받은 포항시가지 우회도로의 전선관로 매설공사 감독을 잘 해달라는 부탁과 함께 김씨로부터1천만원을 받은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