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재생불량성 빈혈 '백혈병'로 투병중인 김경희양'22·본보 12월7일자보도'의 딱한 사연이알려지자 각계에서 성금이 답지하고 있다.
16일현재 김양에게 전달된 성금기탁 내역은 △이원식경주시장 50만원 △박재우경주시의회의장 1백만원 △성동뒷상가이웃회 및 자생단체 3백49만1천원 △성동장미아파트주민일동 1백50만원 △유성건설 1백만원 △임하건설 50만원 △김인한씨(사정동) 50만원 △최윤섭경주부시장 10만원 △최성춘씨(감사계장) 30만원 △익명 50만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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