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덕-지자체 물가지도에 곤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덕] 휘발유값 대폭 인상과 각종 공산품가격의 편법인상등의 영향으로 일선시·군의 물가 지도점검이 설득력을 잃고 있다.

시·군은 연말을 맞아 정부의 물가억제목표선(4.5%%)을 지키기위해 개인서비스료를 포함 내무부관리 44개품목에대한 물가지도점검을 실시, 심하게 요금을 인상한 업소에 대해서는 내리도록 행정지도를 펴고 있다.

그러나 업소와 일반주민들은 정부가 지난해 12월 6백6원(1L기준)하던 휘발유값을 최근 8백15원으로 1년새 34%%나 올린데이어 자치단체도 수도료, 종량제봉투값등을 두자리씩 무더기로 올려놓고물가억제선을 잡겠다고 나서는 것은 납득할 수 없다는 반응이다.

시·군관계자들도 "중앙정부차원에서 통제해야할 유가등이 대폭 인상된 바람에 몇백원씩 오른 서비스료의 물가지도에 나서면 항의를 받기 일쑤"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