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매일신문에서 '각 방송사 라이브 무대 활성화'라는 기사를 읽고 크게 환영하는 바이다.각 방송사들이 바람직한 대중가요 정착을 위해 97년부터 적극적으로 라이브 활성화를 실행한다는것이다. 사실 그 동안의 대중가요는 립 싱크가 대부분이었다.
그동안 립 싱크 가수들의 노래는 노래답지 못한 것이 많았다. 노래보다는 댄스 위주로 치닫는 상황속에서 대중가요가 발전할 수는 없을 것이다. 이 때문에 정작 노래를 잘 부르는 가수들중에 외면을 당하는 경우가 얼마나 많았는가.
따라서 97년부터는 실력있는 가수들의 넓은 범위에 걸친 활동을 접할 수 있을 것이다. 그동안 정체돼 있던 트로트도 더욱 발전, 온 가족이 모두 즐길 가요프로그램도 개발될 것이다.진종운(경북 김천시 응명동)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