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의 지역학교 살리기 운동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최근 칠곡 교육발전자문위는 협의회를 개최, 군비를 지원한 장학금 조성및 특별교사 초빙제등 우수학생 내고장 상급학교 진학에 관한 각종 방안을 마련하고 내년부터 실행키로 했다.자문위원장인 최재영 군수는 우수인재들의 타지 유출을 막기위해선 지역학교가 우수해야 한다고전제, 교육 분야에 군비 를 대폭 지원하겠다는 방안을 제시했다.
특히 우수학생에게는 군비 장학금을 지원하며 대학 진학률 향상을 위해 명문대 출신의 특별교사를 초빙할 계획이다.
군은 왜관중 탁구선수의 합숙소 신축에 군비를 지원하는등 학교 시설분야에는 이미 군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 체육시설, 도서구입등에도 군비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군내 7개 중학교의 지역고교 진학률은 83%로 정원미달 현상이 심각한 반면 고교의 대학진학률은65%로 매년 증가추세에 있다. 〈李昌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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