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IC공중전화기 잔액 신호음 너무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요즘 공중전화스에는 기존의 동전전화기가 사라지고 IC카드 전화기가 생겨나고 있다.IC전화기는 편리한 점도 있다.

동전과 카드를 같이 사용할 수 있고 50원짜리 동전도 사용이 가능하다. 그리고 전화화면에 누른번호가 나타나기 때문에 번호를 잘못 누르는 실수도 피할 수 있다.

그렇지만 이 전화기에도 고쳐야 할 문제점이 있다.

전화요금이 60원 남았을때 사용하면 20원이 남으면서 신호음이 나는데 이 소리는 지나치게 크고또 그 소리가 길게 계속된다. 이소리는 짜증을 나게할 정도로 심해 고쳤으면 좋겠다.또 이왕 카드와 동전겸용으로 만들었으면 일반전화기에도 IC카드를 사용할 수 있게 해야 될 것이아닌가.

이밖에 IC카드는 전신전화국등 일부 특정한 곳에서만 팔고 있다.

보통의 전화카드처럼 IC카드도 버스정류장, 매표소, 편의점등에서 팔아 일반인들도 쉽게 구입할수 있었으면 좋겠다.

권영옥(대구시 북구 대현1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