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수배자 검문피해 江투신, 3일만에 숨진채 발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 대마관리법 위반혐의 수배자가 경찰의 검문을 피해강물로 뛰어들어 3일만에 숨진채 발견됐다.

4일 오후3시쯤 포항시 남구 연일읍 생지리 포항남부경찰서 효자파출소 뒤 형산강에서 박전만씨(30·무직·부산시 해운대구 중동 1260의2)가 수심 3m깊이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잠수부들이건져냈다.

박씨는 지난1일 오후 6시45분쯤 친구2명과 함께 승용차로 포항에 오다 효자검문소에서 검문을 당하자, 갑자기 검문소 뒷문으로 도망쳐 형산강물속으로 뛰어들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