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농촌지방에 휴대전화 가입자가 크게 늘어나고있으나 서비스는 개선되지 않아 가입자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
청송.영양지방에는 한국이동통신 가입 휴대전화 소지자가 무려 1만여명에 이르나 최근 잦은 통화불통으로 서비스가 엉망이라는 지적이다.
지난 10일 밤 10시부터 다음날 낮 12시까지 한국이동통신 가입 휴대전화통화가 불통됐으며, 14일에도 오전 10시부터 장시간 불통됐다.
한국이통통신 관계자는 최근 대구 기지국에서 공사를 하고 있기 때문에 불통이 잦다고 밝혔다.〈金基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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