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어 美부통령 3월 일본 방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쿄] 앨 고어 미부통령은 3월 하순으로 예정된 중국 방문에 앞서 일본을 실무 방문키로 하고일본측과 일정을 조정하고 있다고 요미우리(讀賣)신문이 19일 북경발로 보도했다.요미우리는 미-중 관계 소식통을 인용, 고어 부통령은 향후 미국과 중국의 정상상호방문 등 양국관계개선에 대비해 일본측과 대(對)중국 정책에 관해 사전 조율하기위해 일본을 방문한다고 전했다.

소식통은 고어 부통령이 일본을 방문해 하시모토 류타로(橋本龍太郞) 총리와 회담을 갖고 대중(對中) 정책은 물론 오키나와 미군문제와 미-일 방위협력지침(가이드라인)개정 등에 관해 의견을교환할 것이라고 말했다.

일본측은 20일 시작되는 정기국회 일정을 감안해 고어 부통령의 방일 일정을 잡고 있으나 경우에따라서는 중국을 방문한뒤 일본을 찾을 가능성도 있다고 신문은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