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청도-쌀값인상·논농사확대현상, 농지 임대차료 "꿈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청도] 경기불황으로 지역경제가 어렵자 지금까지 논농사를 기피해온 농민들중 벼농사를지으려는 농가가 늘어나면서 임차료가 크게 오르고 있다.

농민들에 의하면 지난 가을부터 시중 쌀값이 오르고 전반적인 경기침체에 따른 불안심리로 논농사확대 움직임이 퍼지면서 농지임차료가 오르고 있다는 것이다.

경산시에는 평당 4백원하던 임차료가 올들어 6백원으로 올랐고 청도군에는 농지임대에 따른 소득분배율이 지난해 지주 30%%, 임차농 70%%에서 올해는 지주 40%%, 임차농 60%%로 조정됐으나 올해는 임차농지가 잘 나오지 않는 실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