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V팀감독 인터뷰-최희암 연세대감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쁘기 한량없습니다. 선수와 코치들, 그리고 팬 여러분에게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21일 호화군단 상무를 무너뜨리고 3년만에 정상을 탈환한 지장(智將) 최희암 연세대 감독(42)은선수들로부터 우승 헹가래를 받은 뒤 담담한 감격의 미소를 지었다.

'람보 슈터' 문경은과 '컴퓨터 가드' 이상민, '골리앗' 서장훈을 이끌고 93~94시즌서 연세대 신화를 이룩했던 최감독은 "우승은 한 사람만이 해낼 수는 없는 것"이라며 "선수와 코칭스태프가 하나의 목표를 향해 뭉칠 때 가능하다"고 말했다.

최감독은 "연세대 우승은 좋은 외곽슈터에 힘입은 바 크다"면서 "그러나 훌륭한 센터가 받쳐주지 않으면 빛을 잃게 된다"며 서장훈을 일등공신으로 꼽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