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울大 특차수험생 2회 지원도 가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서울대가 빠르면 내년도 입시부터 고교장 추천 등에 의해 일부 신입생을 선발키로 함에 따라 한수험생이 서울대에 두차례 지원할 수도 있게 됐다.

서울대 홍두승(洪斗承)교무부처장은 27일 "고교장의 추천을 받아 학생을 선발하거나 각종 경시대회 입상자 등을 이른바 '특차전형'하는 제도를 도입할 경우 정시모집과는 전형방법이나 전형요소 등이 달라지게 돼 전형기간에도 차이를 둘 수밖에 없다"면서 "이들에 대한 합격자 사정은일반전형에 앞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홍부처장은 "또 고교장 추천을 받아 서울대에 지원해도 모두 합격할 수는 없으므로 탈락하더라도 다시 서울대 정시모집에 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특히 "특차 선발인원 및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서는 현재 자료조사 단계"라며 "1명을 뽑더라도 제대로 뽑겠다는 것이 서울대의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