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 소프트웨어-웹 브라우저 '랑프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터넷 영어 사이트에서는 영한(英韓)번역기능을, 일본어 사이트에 접속할때는 일한(日韓)번역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인터넷 웹브라우저가 개발됐다.

일한번역소프트웨어 전문업체 다니엘텍은 일/한.영/한 인터넷 번역 웹브라우저 '랑프리'를 출시했다.

랑프리는 인터넷에서 영어를 한글로, 일어를 한글로 번역해주는 웹브라우저로 일한 자동번역프로그램 '일한 번역-명품'을 탑재해 개발한 소프트웨어.

영어를 한글로, 일어를 한글로 번역해줄뿐 아니라 영어사전과 필요한 분야별 사이트가 데이터베이스로 저장돼 있어 사용자가 쉽게 원하는 사이트에 접속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 통신상에서 번역된 내용을 파일로 저장할 수 있으며 일본어 원문을 파일로 저장한 뒤 일한 자동번역 프로그램 명품에서 일괄 처리할 수도 있다.

해당 인터넷 사이트에 접속한 뒤 프로그램 메뉴의 번역 아이콘을 누르면 모니터에 나타나있는HTML문서가 화면상에서 자동번역된다. 화면은 4개의 창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사용방법에 따라해당 창을 조절할 수 있다.

가격은 일한번역 업그레이드 버전 '일한번역-명품'과 랑프리를 합친 '명품 플러스원'은 80만원,인터넷 영/일/한 웹브라우저 랑프리는 15만원이다. 문의 (02)528-8211.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