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연휴 예약률 양극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설 연휴를 앞두고 경주지역 특급호텔은 썰렁한 반면 콘도업계는 예약이 넘치고 있다.경주지역 관광업계에 따르면 설날을 맞아 보문단지내 현대,힐튼, 조선, 콩코드등 특급호텔의 평균예약률이 작년동기에 비해 20~30%% 줄어든 40~60%%에 불과한 반면 콘도예약은 '하늘의 별따기'이다.

콘도의 경우 객실 5백55개의 하일라콘도와 1백93개객실 규모의 한화콘도에서는 설연휴까지 객실이 동이 났으며 이밖에 한국콘도 등도 마찬가지다.

이처럼 호황을 누리는 콘도와는 달리 특급호텔은 경기침체 장기화에다 최근 노동계 파업 후유증으로 대부분 기업주가 계획을 변경, 예약을 취소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관광업계는 분석했다.〈경주·朴埈賢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