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뱀피.쓸개 먹으면 위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일부 한국인들이 보신.강장용으로 먹고 있는 뱀의 쓸개와 피가 인체에 위험한 질병을 일으킨다는사실이 중국에서 처음으로 확인돼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

광명일보 3일자 보도에 따르면, 절강(浙江)의대 부속 소일부병원은 최근 독사의 일종인 백화사(白花蛇)의 쓸개와 피를 날로 먹은 후 고열, 복통, 설사를 호소한 한 환자에게 대증치료를 했으나 효과가 없어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그가 편절설충병에 감염됐음을 확인했다.

병원측은 정밀검사를 통해 △기산성(嗜酸性) 미립세포의 침윤으로 인한 간세포 괴사현상 △골수내 기산성 미립세포의 비율 증가 △직장에서 맹장에 이르는 장내의 폴립형 군생물 서식 △장점막의 기산성 세포 침윤 및 기생충 침입 사실 등을 밝혀냈다는 것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